새마을의 날 기념식·한마음대회 성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5년 05월 11일
↑↑ 고령군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고령지역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이 하나로 뭉쳤다.
고령군새마을회(회장 정해광)는 지난달 30일 오전 고령읍 생활체육공원에서 ‘제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곽용환 군수를 비롯한 이달호 군의회의장과 의원, 박정현 도의원, 각급 기관 단체장, 새마을남녀지도자,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지도자의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이날 대회는 새마을운동 4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가운데 개회선언, 우수지도자표창, 대회사,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IMG2@ 정해광 회장은 “새마을운동은 우리 국민들에게 ‘하면 된다’는 정신과 대한민국을 일깨웠다”며“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은 국가와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국민 참여운동으로서 더욱 깊이 뿌리내리는 한편 새마을운동으로 힘찬 도약과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는데 우리 모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지역의 소외된 곳에 새마을 회원들의 손길을 기다리는 곳이 많다”면서“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우수지도자표창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중앙회장 표창 박동길 운수면협의회장, ◇고령군수 표창패 △대가야읍 김병주․박해조 △덕곡면 박두호․차순득 △운수면 이규용․김경자 △성산면 조재태․이순득 △다산면 이원철․백경순△개진면 홍현철․문숙자 △우곡면 이관식․전양희 △쌍림면 오해주․강해수△새마을문고 김명정․박필조 ◇고령군의회 의장 감사패 △홍진석(대가야읍협의회)․이해숙(다산면부녀회)․이상희(성산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