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보건소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5년 05월 11일
고령군보건소(소장 정준홍)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보건소는 오는 7월부터 한달간 매주 1회씩 총 8주간 보건지소 및 진료소에서 고혈압·당뇨병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건강가족 시작은 혈관숫자 알기부터’란 주제로 자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무료로 연중 측정하고 있다.
또 금년 말까지 군 보건소 회의실에서는 매월 첫째주 목요일 오전10시30분부터 1시간동안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바로알기 및 관리방법 등의 교육에 나선다. 이에 앞서 지난달 24일 오후 우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는 면내 18개 마을 건강위원과 건강지도자 등 37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한 가운데 ‘뇌졸증 및 심장병 위험 탈피를 위한 지도자의 역할’이란 주제로 ‘역량강화교육’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