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백 군의원, 의문 제기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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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백 고령군의회 의원은 지난 19일 오전 군청 우륵실에서 열린 제341차 의원회의에서 고령군 사무관의 경북대 파견근무 등과 관련, 질의에 나섰다.
이날 배 의원은 농업기술센터에 2명의 행정직 사무관이 업무를 보고 있는데, 과연 업무효율성이 있는지 여부와 이번 경북대 파견 근무 결정은 사무관 자리의 보존 성격이 짙다고 따졌고, 현재 공석인 농업기술센터 소장 직에 대한 주민여론은 유지를 희망하고 있다면서 이에 대한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류정희 행정과장은 “농업과 행정의 교류를 통한 업무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고, 군위, 상주 등에서는 이미 대학과의 교류를 시행하고 있으며, 사무관 자리를 위한 파견근무는 아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