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한 첫날 위원장에 조영식 의원, 간사는 박주해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번 정례회는 배영백 의원의 군정질문의 건을 비롯해 2014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안, 고령군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 6건과 작은 영화관 대가야시네마 민간위탁동의안 등을 심사한다.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은 주요사업장 11개소를 방문, 공사추진현황과 사업의 타당성, 예산 낭비요인 등을 살피고 개선책을 주문 할 계획이며, 회기 마지막 날인 오는 17일에는 각종 조례안을 의결 할 예정이다.
이달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7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지난 1년간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현장방문 및 임시회 등을 통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함께 해준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와 고마움을 전한다”면서“이번 정례회를 통해 내년도 예산편성과 중장기적인 재정계획수립의 지표가 될 수 있도록, 2014년 세입·세출 결산을 심도있게 해달라” 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