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조사 3년간 유예 등 각종 혜택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5년 07월 20일
고령군 다산면에 위치한 주식회사 용진(대표 곽용규)은 2015년 상반기 경북도 신 성장 기업으로 선정돼 지난 9일 경북도청에서 ‘표창 패’를 수여받았다.
다산 2일반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주)용진은 선박엔진부품 제작업체로 연간 매출 10억 원 이상과 최근 2년간 단기 순이익 10%이상 성장하는 등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높은 제품 경쟁력과 지속적인 해외시장 개척으로 수출증대 및 지역경제 발전을 선도하는 미래 성장 유망 업체로 알려져 있다.
이 업체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한도 일반 3억 원에서 우대 5억 원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및 각종 지원시책 우선참여 기회 제공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곽용환 군수는 “고령지역 업체가 신 성장 기업으로 선정돼 기쁘고 앞으로 혁신적인 기술과 미래성장 지향적인 중소제조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