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규(85)전 경북도의원 고령군민신문은 지난 3년간 지역경제 및 정치, 사회, 문화 등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공하는 한편 고령의 발전을 위한 대안을 시의 적절히 제시함으로써 언론 본연의 자세를 유지해 왔다고 본다. 앞으로도 군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올바른 방향과 날카로운 비판을 제시하는 책임감 있는 언론으로 애독자 곁에 늘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한다. 특히 노약자 등이 버스터미널에서 대가야문화누리 내 수영장 이용에 불편함을 많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고 있다. 타 지역처럼 수영장 이용객들을 위해 무료셔틀 버스가 신설될 수 있도록 대안 제시의 기사가 실렸으면 하는 바램을 군민신문을 통해 이야기 해본다.
ⓒ 고령군민신문
▶박선희(66·유영주단 대표) 대가야읍 시장에서 이불 판매점을 운영하고 있는 박선희(66)대표는 “보편적으로 양질의 내용을 담은 기사들을 볼 수 있어 좋다”면서“앞으로도 더불어 웃을 수 있는 기분 좋은 뉴스와 선행의 이야기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 박 대표는 “현재 대가야시장을 이용하고 있는 손님들이 주차 공간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면서 손님들의 발길을 붙잡을 수 있는 대가야시장 통로가 일방통행에서 쌍방향 통행으로 구축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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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태규(45·다인식육식당 대표) 대가야읍에서 식육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방태규(45)대표는 “돼지고기 값은 올라가고 있지만 줄어드는 소비로 인해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추세”라면서“그에 따라 지역경기 역시 지난해보다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푸념을 늘어놓았다. 또 “갈수록 상권은 복잡해지고 있어 웃을 일이 많지 않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의 방향을 제시하며 경제발전과 군민 화합을 위해 언론 본연의 역할을 잘 수행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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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헌(47·고령농협 총무과장) 조성헌(47)고령농협 총무과장은 “군민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고령군에서 여러 사업들을 펼치고 있지만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좀 더 주력해 줬으면 좋겠다”면서 ‘살기 좋은 고령’이란 군정 방향에 걸맞게 더 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알차고 실속 있는 사업들이 추진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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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정(45·고령군 주민생활지원실) 군민신문 창간 3주년을 축하하며 신문의 사명은 정확하고 신속하게 사실 그대로 독자들에게 전달해 주는데 있다고 본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올바른 보도를 해 줄 것을 희망하며 지역 곳곳의 소식을 많이 접할 수 있고 특히 소외된 곳의 이야기들이 지면을 통해 많이 게재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 서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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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곤(48·NH농협 군지부 주차요원) 주차요원으로 근무하다보면 때론 화를 내는 고객들을 만날 때가 종종 있다는 최곤(48)씨는 “현대인들 모두 바쁜 시간 속에 살아가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가 조성 될 수 있도록 따뜻한 기사가 많이 실렸으면 좋겠다”면서 특히 사람들이 많이 웃을 수 있는 밝은 내용의 기사들이 많이 게재되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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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대가야고등학교 1학년) 주말을 맞아 지난 18일 오전 친구와 함께 학교 동아리 봉사활동을 나왔다는 박지윤(17)양은 “고령의 다양한 소식들이 게재돼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특히 친구들이 타 지역으로 더 이상 떠나지 않고 함께 공부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의 교육 기사가 많이 실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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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윤(쌍림중학교 3학년) 고령군민신문을 애독하고 있다는 박광윤(16)군은 “고령지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 특히 학교와 관련한 유익한 내용의 기사들이 많이 게재됐으면 좋겠으며, 또한 학생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심층기사가 부족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