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30 오후 03:53: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검색
속보
;
뉴스 > 사회/환경/복지

시장길·왕릉로 두 흉가 이대로 둘 것인가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5년 07월 27일
카카오톡트위터페이스북밴드네이버블로그
↑↑ 대가야읍 고령대가야전통시장 내에 무너진 주택이 잡초로 뒤덮인 채 폐허처럼 방치되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 대가야읍 왕릉로 신협 옆 골목 안 주택이 우거진 잡초로 인해 주택임을 분간할 수 없을 만큼 변해버렸다.
ⓒ 고령군민신문

고령군 대가야읍 고령대가야전통시장 내인 지산리 시장길 40번지 한 주택과 왕릉로 신협 옆 골목안 주택이 지주와의 문제와 신축불허에 따른 행정규제로 오랜 기간 방치되고 있다. (본지 2월17일 2면, 3월11일 3면, 23일 1면 보도)

따라서 도시미관 저해와 환경오염의 우려가 제기되는 등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왕릉로 신협 골목 진입도로가 공부상 도로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택 신축허가가 나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한 행정기관의 탄력적인 조치가 아쉬운 실정이다.

사회통념상 도로의 기능으로 이용된 것에 대해 충분한 검토가 요구되는 대목이다.

대가야시장 주택은 지붕과 담벼락 곳곳이 무너진 채 오랫동안 흉물로 방치돼 있어 시장을 찾는 이들에게 혐오감마저 주고 있다.

전통시장 활성화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주변상가의 지적에 대해 행정당국의 대책마련이 절실한 실정이다.

시장주변 상인들은 “시장 살리기에 대한 군정의 노력은 고마운 일이지만, 흉가로 변해버린 주택의 방치문제는 시장발전에 상당한 저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시장발전을 위한 특단의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5년 07월 27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문화
생활상식
시뜨락
기자칼럼
공연/전시
사회단체
2026 (사)한국쌀전업농 고령군연합회 ‘첫 모내기’ 실시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 개최  
고령군 독립투사, 반민특위 위원장 김상덕 선생 70주기 추모식 개최  
인물 사람들
고령문화관광재단,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4월 프로그램
고령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승익)은 4월 한 달간 고령군 전역에서 운영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을 군민들의 높은 참여와  
“다시 태어난 대가야, 2026 고령대가야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고령군은 28일 대가야홀에서 「2026 고령대가야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축제의 성과 분석과 향후 발전 전략을 공유했다. 
회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고령군민신문 / 주소: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월기길 1
대표이사 겸 발행인: 박병규 / 편집인: 박병규 / Tel: 054-956-9088 / Fax: 054-956-3339 / mail: kmtoday@naver.com
청탁방지담당관: 김희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규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다01425 / 등록일 :2012년 08월 24일
구독료 납부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 후원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Copyright ⓒ 고령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7,837
오늘 방문자 수 : 18,324
총 방문자 수 : 59,665,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