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지역 방문 여론 수렴·민생 점검 활동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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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기(62)전 국회의원이 내년 총선을 의식한 지역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전 의원은 지난달 27일 오전 고령군 덕곡면 본리1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고령행복마을 2호 현판식 행사에 참석해 마을발전을 기원하며, 지역구 여론수렴을 위한 민생점검에 나섰다.
이날 이 전 의원은 한·중FTA와 관련한 대책마련에 대해 “군내 과수 농가를 비롯한 축산 농가 등에 피해가 없도록 정부 차원의 특별한 대책이 강구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고령지역 등의 관광과 문화융성 사업은 국가정책에 부흥하는 것이며, 실질적인 군민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여나가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전 의원은 대가야읍을 비롯한 고령지역 8개 읍면을 순회하는 것을 비롯해 성주군과 칠곡군 등에서도 과거 조직 등을 새롭게 정비하는 등 총선체제를 갖추고,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