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문인협회 고령지회 회장·김민구 시인…9일부터 3일간 심사 진행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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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고분군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원 ‘제1회 고령군 청소년 독후감 공모전’ 심사위원이 위촉됐다.
심사위원은 우상혁(59)한국문인협회 고령지회 회장을 비롯해 김민구(62)시인 등 2명이다. 영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한 우상혁 회장은 한국문인명예운동본부(아름다운문인회),국제펜클럽 대구지역위원회 회원을 맡고 있으며, 서울신문수필공모 최우수상과 교원수기 특별상, 경북교원문예금상, 월간문예사조 시부문 신인상, 고령문학상 등의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김민구 시인은 대가야 고등학교 국어교사 정년퇴임 후 한국 현대 시문학 연구소 이사, 전 한국문인협회고령지회장. 해동문학 편집위원, 해동문인협회 부회장 겸 대구·경북지회장. 미래문학 자문위원. 국제펜클럽 대구지역위원회 이사,한국 복지 문학 예술인협회 이사. 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 한국 문화사랑 연대 이사. 대한민국 문화예술인사편찬위원회 기획위원회부위원장, 국사광복 국민운동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독후감 공모 심사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수상자는 본지 또는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된다.
대상 1명을 비롯해 장원, 차상, 차하, 장려상 등 각 부문별 4명씩을 선발하게 될 시상식은 이달 중순경 고령교육청에서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