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본가’ 김정희 대표 대통령상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서 지역경제 발전 기여 공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09월 14일
|  | | | ↑↑ 지난 1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가 끝난 뒤 김정희 대표가 대통령상의 표창을 들어 보이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소문난 떡집 전국에서 소문났다.”
김정희(55·떡본가)대표가 지난1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5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모범업소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지난 1983년부터 32년간 2대에 걸쳐 전통 떡을 전문으로 운영해 온 김 대표는 건전한 기업가 정신으로 경영혁신과 고용창출 등 군내 경제발전과 소상공업의 진흥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전통명가의 명맥을 잇고 지역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수상한 이번 대통령상의 주역이 된 김 대표는 지역의 위상을 대내외에 떨치는 역할에도 기여했다.
김 대표는 “큰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고객만족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대표는 칠순의 시어머님을 모시고, 남편 홍인열씨와 1남2녀를 키우며 장인정신으로 떡본가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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