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용환 고령군수 ‘별밤 행사’서 강조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5년 10월 05일
↑↑ 곽용환 고령군수가 행사에 앞서 환영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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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들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 합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지난 3일 오후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에서 열린 ‘대가야별이 빛나는 밤에, 대가야 별밤’에서 이 같은 인사말로 행사의 서막을 알렸다.
곽 군수는 “가야금과 철기의 고장 고령에서 뜻 깊게 열리게 된 야간관광행사가 올해 세 번째로 치러지는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특히 주한 아시아중동외국인 SNS 기자단의 고령방문은 520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대가야 도읍지 경북 고령의 위상을 세계 속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또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고장의 정체성 확립과 다양한 관광 상품개발을 통한 관광이미지를 구축하는 한편 외국인의 시각으로 본 경북고령의 숨결을 아시아중동지역에 자국어로 알린다는 점에서 굉장한 의미가 있는 행사였다”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