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림파출소 청사 증축 개소식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5년 10월 12일
고령군 쌍림면 쌍림파출소가 20년 만에 새 단장을 마쳤다.
쌍림파출소는 지난 5일 곽용환 군수를 비롯해 김영수 경찰서장, 박정현 도의원, 이인기 전 국회의원, 오정래 쌍림면장, 박상홍 쌍림농협장, 유병규 고령새마을금고 이사장, 내빈,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증축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치안활동에 들어갔다.
쌍림파출소는 지난 7월 리모델링 비용 총1억2천300만원을 들여 사무실과 화장실 등의 전체 시설에 대해 개보수․공사를 마쳤다.
김영수 고령경찰서장은 “앞으로 지역주민과 협력치안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한발 더 다가가는 치안행정으로 고령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