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이 곧 본선” 전·현직 공천에 사활
고령·성주·칠곡 총선
이완영·이인기 대결구도 여당 내 공천방식에 촉각 여론 의식 지역행보 가속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10월 12일
내년 4.13총선을 앞두고 고령·성주·칠곡군지역의 국회의원 선거는 새누리당 공천경합을 벌이고 있는 전·현직의원의 사활을 건 한판 승부로 펼쳐지고 있다.
이완영(57)현 의원과 이인기(62)전 의원의 양자대결 구도로 전개되고 있다.
공천이 곧 당선이란 등식이 성립되는 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는 새누리당 정서가 강한 지역의 특성상 이들 전·현직 의원은 “본선은 없다”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공천경합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다.
최근 들어 이들 두 인사는 지역구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하는 것을 비롯해 공천에 대한 주민여론을 의식한 행보가 두드러지고 있다.
이완영 의원은 재선 자신감, 이인기 전 의원은 공천 확신을 서로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선거구 획정문제와 새누리당 내 공천 룰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국민들의 시각은 갈수록 경선과 국민의견을 더 반영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가고 있다.
이들 전·현직 의원은 지역구 발품을 기본으로 하고, 전략공천을 둘러싼 계파 간 경쟁모드로 돌입한 당내의 ‘공천논의 특별기구’의 향후 후보선출 방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형국이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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