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출신 이수연, 전국체전 ‘金’
태권도 여고부 출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10월 26일
|  | | | ↑↑ 시상식이 끝난 뒤 이수연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 대가야읍 출신 이수연(1학년․경북체육고)선수가 지난 18일부터 5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 제96회 강원도 전국체전 태권도대회에서 여고부 46kg급에 출전해 ‘금메달’ 을 획득, 지역 태권도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번 대회에서 이 선수는 예선1라운드에서 인천체고를 맞아 연장전 접전 끝에 5대4로 승리해 준준결승전에 진출했고, 강원체고 선수와 맞붙은 준결승전 역시 치열한 연장전 끝에 2대1로 이겨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해 경북대표로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해 1위를 차지 할 만큼 뛰어난 기량을 갖고 있는 이 선수는 그 동안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2위, 전국여성태권도대회1위, 전국중고연맹태권도대회 2위, 전국태권도협회장기 3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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