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40점의 작품 선보여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5년 11월 02일
대가야사진연구회 13번째 작품전이 지난달 29일 오후 대가야문화누리 전시관에서 열렸다.
나흘간 열린 이번 전시회는 총40점의 작품들이 선을 보였다.
권중호 대가야사진연구회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문화발전과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사진예술의 선두에 서서 지역문화예술과 관광산업발전에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상수 고령문화원장은 “찰나의 예술인 사진 속에는 진솔한 삶이 담겨 있어 과거를 뒤돌아보고 현재를 반성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게 하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며“지역의 사진 예술발전에 버팀목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곽용환 군수는 “사진을 통한 창작활동은 모든 이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하는 힘의 원동력인 동시에 인간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표현작업”이라며“회원 여러분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사물의 참모습과 함께 내·외적인 아름다움을 겸비한 훌륭한 작품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잘 표현된 것 같다”며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