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비축 포대 벼 매입 검사 실시
4일부터 26일까지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02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경북지원 고령사무소(소장 김철영)는 4일부터 26일까지 공공비축미곡 포대 벼 1천600t을 매입검사 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번 매입검사는 군내 12개소 수매장에서 농관원 검사관 4명이 1천600t(40kg 포대벼 2만9천940포대, 800kg들이 톤백벼 503포대)를 검사할 예정이다.
첫 수매검사는 쌍림면 백산창고에서 40kg들이 포대벼 2천596대포를 검사한다.
매입가격은 수확기 산지 쌀값을 감안해 1월중 확정되며 1등급 벼 기준으로 40kg들이 포대 벼는 5만2천원, 800kg들이 포대 벼는 104만원을 우선지급하고, 나머지 잔여금은 가격이 확정된 후 정산하게 된다.
또 고령사무소는 쌀의 품질향상을 위해 고온 및 수분 13%미만의 급건한 벼에 대해서는 2등급 격하 또는 불합격 처리 될 수 있어 건조 시 주의를 당부했다.
고령사무소 관계자는 “올해부터 톤백벼(800kg)포장재 규격이 변경돼 수매 시 반드시 변경된 규격 포장재(900mm×1,050×1,500mm)에 담아 출하해 줄 것”을 당부하며 “전년도 포장재 사용 시에는 수매를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문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고령사무소 054-954-6060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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