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마틴 루터 킹’
고령군 청소년 독후감 공모전 당선작(차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03일
|  | | | ↑↑ 정세형(박곡초 2학년) | | ⓒ 고령군민신문 | |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까닭은 마틴 루터 킹의 이름은 평소에 알고 있었지만, 어떤 일을 하셨는지 잘 몰랐다.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마틴 루터 킹은 흑인으로 태어났는데 백인들이 마틴 루터 킹을 보고 흑인이라고 놀렸다.
마틴 루터 킹은 집으로 돌아가 엄마 품에안겨 왜 흑인으로 태어났냐며 펑펑 울었다.
나 역시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만약 마틴 루터 킹이었더라도, 마음이무척 아프고 속상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흑인을 차별하는 백인들을 나쁘게 생각했을 것이다.
마틴 루터 킹은 자라서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사람이 되었다.
마틴 루터 킹은 인종차별을 반대하기 위해서 종이에그 내용을 적어 많은 사람들에게 일깨워주었다.
나 또한인종 차별을 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세계 모든 사람들은 피부색만 틀릴 뿐 모두가 똑 같이 소중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누군가가 마틴 루터 킹을 살해했다.
그의 나이 서른아홉 살이었다.
많은 흑인들이 마틴 루터 킹의 죽음을 안타까워하였다.
만약에 마틴 루터 킹이 그 때죽지 않고 오래 살아 있었다면, 흑인들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고 도움을 주었을 텐데 너무 가슴이 아팠다.
마틴 루터 킹을 읽고 나도 다른 친구의 겉모습만 보고 친구들을 차별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모두 같이 친하게 지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다음에는 평화와 관련된 책을 또 읽어보고 싶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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