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기입니다. 저는 16·17·18대 국회의원의 소임을 한 후, 19대 선거는 불출마하고 백의종군하였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지역의 발전은 멈추었고, 성장동력은 활력을 잃었습니다.
세월호 국정조사시 잠을 자고, 농민시위에 대해 막말과 폭언 등이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품위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창피해서 얼굴을 못 들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2016년 한해를 우리 지역의 희망만들기의 원년으로 삼고자 합니다. 모든 국민들이 희망을 갖고 골고루 행복을 누릴 수 있는「새로운 나라」만들기, 우리나라 안에서 이미 선진국 수준으로 진입한 다른 분야를 신나게 뒷받침할「새로운 정치판」만들기, 품위 있고 생산적인 「새로운 국회」만들기는 시대적 사명입니다.
이번에 제20대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저는 칠곡·고령·성주군의 발전과 함께 군민 한분 한분이 행복과 존경받을 수 있는 세상이 되도록 앞장서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영남권 내륙 화물기지 완공, 대구 과학수사연구소 설립, 호국평화기념관 첫 예산확보 후 완공, 6.25·월남참전용사 명예수당 지급, 검찰·경찰 수사권 일부 조정, 왜관 석적간 도로 특별예산 1,000억원 확보 조기 완공, 칠곡경찰서 2급지 승격 등을 하였으며, 자동개폐기 보급, 6년에 걸쳐 육류원산제 표시제 도입 등 농민의 권익을 신장하였으며 지역과 주민들을 위해 꾸준하게 노력했습니다.
저는 깨끗한 정치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여러 불미스러운 일이 있다고 합니다.
저는 부패 정치를 청산하고 국민을 위해 진정으로 봉사하는 국회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선출직 4선 의원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벽을 뛰어 넘겠습니다. 4선 의원이 되면, 그야말로 국회에서 그리고 당에서 중진의원으로서 큰 정치를 할 수 있고 힘 있는 국회의원이 되어 지역예산 확보 등 지역발전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구관이 명관이다.” 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저는 칠곡 출신으로서 인구 13만명 칠곡의 자존심을 지키겠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합니다.”
저는 지난 20년간 동네 골목과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튼튼한 두발로 걷고 뛰며 다니고 만났습니다. 지역 현안을 속속들이 꿰뚫고 있고 우리 고장 어디에 무엇이 필요한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도전의 삶을 살아왔습니다. 실패 앞에 좌절하지 않고 항상 새롭게 도전하여 일어섰습니다. 4선 도전을 이루어 자라나는 청소년과 후배 젊은이들에게 뜻을 세워 노력하면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심어 주고 싶습니다.
저는 새누리당 18대 대선 박근혜후보중앙선대위 직능위원장을 맡아 전국방방곡곡을 누비며 박근혜대통령 당선에 앞장을 섰습니다. 앞으로도 박근혜대통령을 잘 지키겠습니다.!
끝으로, 저는 몇 가지 약속을 드립니다.
? 칠곡시 승격 ? 대구광역권 철도사업 북삼역 유치 ? 약목 남계저수지 폐쇄 후 개발 ? 참외 국방부 급식 보급 추진 ? 6.25·월남참전용사 명예수당 대폭 인상 추진(20만원→50만원) ? 보육료 인상 및 보육교사 처우 개선 ? 그린벨트 해제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추워지고 있는 연말에 우리 고장이「국민이 행복하고 화합하며, 미래불안없는 새로운 나라 만들기」에 가장 적합하다는 신뢰를 심어주도록 하겠습니다. 누가 지역의 일꾼이 되어야 하는지를 현명하게 판단하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