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생 32명의 우곡초, 스마트교육의 모델로 우뚝 서다! -교육정보화연구대회 학교경영분과 전국 2등급 및 전국 교육자료전 1등급 수상-
우곡초등학교(교장 진상배)는 지난 12월 4일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하는 교육정보 부문의 가장 권위 있는 대회인‘제9회 교육정보화연구대회’학교경영분과에서 전국 2등급을 수상했다. 이에 앞서 10월 25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전국교육자료전’에서도 본교 교사 3인(박현재, 이대희, 우성재)이 전국 1등급의 영예를 안았다. 정보화연구대회 학교경영분과에서는‘SMART Fitness 9-Cycle project를 통한 위더스 스마트스쿨 만들기’라는 주제로 다문화 학생이 과반수이상인 농어촌 벽지학교의 한계를 스마트 교육을 통해 극복하고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교육자료전에서는 ‘Anytime, Anywhere 맞춤형 지역화학습을 위한 Total Solution’이라는 주제로 APP과 WEB을 기반으로 한 사회과 교육 자료를 개발하였다. 진상배 교장은“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벽지학교의 한계로 인해 학생들이 스마트교육의 혜택으로부터 소외 받지 않도록 학교 교육 전반에 스마트교육 시스템을 광범위하게 적용하여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강화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