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경찰서(서장 김영수)는 15일 겨울철 추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 날 봉사활동은 고령경찰서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과 청렴동아리 회원들의 도움으로 고령군 내 기초수급자 3가구에 1004장의 연탄을 직접배달 하였다. 기초수급자 A씨는“ 밤, 낮으로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경찰들이 직접 연탄을 배달해주어 올 겨울에는 더욱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겠다”며 웃음을 보였다.
김영수 서장은“주위의 어렵고 소외받는 이웃들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이웃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고령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