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농협(조합장 이열) 임직원이 지난해 12월 23일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원을 다산면사무에 기탁했다. 아울러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이용하시는 경로당 등 28개소에 개소 당 25만원씩 총 700만원의 유류대를 지원, 동절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함으로써 더불어 나눔을 적극 실천하는 등 지역사회 환원사업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한편 다산농협은 2015년 상호금융 1천억원 달성탑 수상, 2012년 종합 업적 우수상 수상에 이어 상호금융대상 6회 수상, 클린뱅크(깨끗한 은행) 인증서 6회 수상 등으로 지역농협의 발전적인 위상을 떨치고 있다. 성금 기탁과 관련해 다산면은 “지역사회 환원사업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다산농협과 임직원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면에서도 합심해 따뜻한 지역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