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관리 ❍ 광합성 저하 및 낮은 지온으로 양분흡수가 불량하여 생육이 부진하고 왜화(작은꽃)되어 약한 화방출현 및 착과 불량 ❍ 과습으로 인한 잿빛곰팡이병 발생이 심함 - 낮에는 환기관리, 야간 보온관리 철저로 적온유지 관리 - 관수는 오전 10~12시 이전에 마무리하여 시설 내 과습 방지
폭설대비 시설하우스 관리 ❍ 비닐하우스 동 사이는 1.5m 이상 확보하고 제설 장비를 미리 준비함 - 하우스 적설 방지와 쌓인 눈을 신속하게 치울 수 있도록 함 ❍ 강한 바람으로 하우스 비닐이 날리거나 찢어지지 않도록 고정끈을 튼튼하게 보강하고 고정끈을 설치함 ❍ 노후 되거나 붕괴 우려가 있는 비닐하우스는 보조 버팀기둥 등으로 보강 ❍ 겨울철에 휴작일 때는 비닐을 미리 걷어 피해를 예방 ❍ 겨울재배를 위하여 외부에 보온덮개나 차광망을 설치했을 때는 눈이 잘 미끄러져 내려올 수 있도록 비닐을 덮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함 ❍ 눈이 녹은 물이 비닐하우스 내부로 유입되지 않도록 주변 배수로를 깊게 설치하고 비닐을 씌워 습해를 예방함
혹한 및 폭설 대비 가축(축사) 관리요령
한우 관리요령 ❍ 기온이 낮아져 -5℃일 때 사료섭취량이 약 3∼8% 정도 증가하게 되고 -5∼-15℃일 때는 5∼8% 증가하므로 평소 급여량보다 10% 내외 증량 급여해 대사 에너지를 높여주어 추위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함 ❍ 저온기의 바람은 소의 체감온도를 낮춰 생산성을 저하시키게 되는데 외기 기온이 -6℃일 때 초당 2.7m의 바람은 체감온도를 -14℃로 낮추게 되므로 우사의 북서쪽에는 윈치커튼이나 볏짚, 건축물을 배치해 바람을 막도록 하고 벽이 설치된 폐쇄식 우사는 우사 내 샛바람이 들어오지 않도록 막아주어 풍속을 초당 0.2m 이하가 되도록 관리 ❍ 외기온도가 낮을 경우 음수량이 감소되는 경향이 있으며 음수에 알맞은 온도는 15∼24℃가 적당하며 1일 필요한 물의 양은 40∼60L가 필요함 ❍ 송아지 방에는 어미소가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보온등을 달아주고 깔짚은 톱밥이나 볏짚을 사용하며, 바닥이 젖어있지 않게 자주 갈아주어 바닥이 항상 건조하게 유지 ❍ 분만 2주전부터 저녁 5시 이후 모든 사료를 하루에 1회만 급여하여 주간분만을 유도하고, 송아지가 출산되면 배꼽처리를 해준 다음, 즉시 마른수건으로 체표면의 양수를 닦아주고 헤어드라이기로 털을 말려 체온강하를 막아줌 ❍ 설사 방지를 위해 분만 전 45일 전후로 어미소에게 예방백신을 실시하고, 이시기를 놓칠 경우 분만직후 바로 초유를 먹이기전에 경구로 투여하는 설사예방 백신을 사용하면 송아지의 생존율이 높아짐 ❍ 기침을 심하게 하거나 콧물이 많이 나오는 개체가 있다면 즉시 치료를 해주며 버짐 예방을 위해 육성우는 햇볕이 잘 드는 우방에 두고 비타민 A제제를 보충해주고 초기에 약을 사용하여 악화를 방지하고, 아침에 우사 천정에 물방울이 맞히면 과습한 상태이므로 기온이 올라가는 낮에 환풍기를 작동하여 우사 내 습기를 제거 ❍ 비육우는 식수공급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겨울철 식수공급 부족은 사료섭취량 저하와 체액의 염류과다로 요석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일일 두당 최소 30리터 이상 100리터 내외의 식수를 공급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요석증을 예방하기 위해 15개월령의 비육중기 무렵부터 염화암모늄을 한달에 4일간 두당 20g 가량 섭취토록 하고 증상이 이미 나타났을 경우 1~2주일간 연속으로 급여함
돼지 관리요령 ❍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와 겨울철에는 추위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해 어미돼지의 번식능력과 새끼돼지의 면역기능이 크게 떨어져 생산성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겨울철에는 분만사의 실내온도를 20~22℃ 정도로 유지하고, 실내온도의 편차를 최대한 감소 ❍ 바깥온도 변화에 민감한 포유자돈(태어난 지 3주 이내의 젖을 먹는 새끼돼지)은 보온등을 추가로 설치해 저온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돼지우리 안으로 들어오는 공기의 흐름을 파악해 새끼돼지가 샛바람을 직접 받지 않도록 공기유입 통로, 즉 복도를 확보해야 함 ❍ 포유자돈들이 직접 온기를 느낄 수 있는 보온등 아래의 온도는 약 28℃ 전후로 유지하고, 이유 1주일 전에는 23~25℃로 돈방의 온도를 유지 관리 ❍ 또한 이유자돈(태어난 지 3주 이상 6주이내의 새끼돼지)들이 새끼돼지 우리로 이동했을 때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이유자돈 입식 전 입식할 방의 실내온도는 30 ℃ 이상으로 유지 ❍ 새끼돼지우리로 이동한 직후의 이유자돈들은 사료, 환경의 변화 등 이유스트레스로 질병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보온구역 설치를 통해 저온스트레스에 추가적으로 노출되는 것을 방지 ❍ 또한 겨울철에는 돼지우리바닥이 습하지 않도록 하고 샛바람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 돼지의 체온관리에 주의 ❍ 환기를 충분히 하지 못하는 겨울철에는 돼지우리 내 유해가스가 높아질 수 있으며 발열기 사용빈도의 증가로 인해 습도가 낮아져 돼지의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돼지우리 내 환기 불량으로 인해 돼지의 사료섭취량이 감소하지 않도록 적절한 환기를 실시 ❍ 돼지우리 내 유해가스의 농도의 경우 암모니아는 15ppm, 황화수소는 5ppm을 넘지 않을 것을 권장 ❍ 특히, 겨울철은 어미돼지 영양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계절로 사료 섭취량이 줄어들면 체조직의 손실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번식성적이 저하 ❍ 따라서 겨울철의 번식성적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바깥 환경온도 변화에 따라 급여량을 조절해 주어야 한다. 즉, 환경온도가 적정 온도보다 1℃ 내려갈 때마다 권장 사료급여량에서 1%(약 20∼25g)씩 늘려 공급 ❍ 임신전기에 2kg의 사료를 먹이던 임신돼지에게 환경온도가 15℃에서 5℃로 내려가면, 2kg의 10%인 0.2kg를 늘려 2.2kg 정도의 사료를 공급 ❍ 임신말기 어미돼지의 경우에는 과비가 되지 않도록 급여량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 ❍ 온도가 낮은 시기에는 질병의 활동성이 강하고, 소독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겨울철에 특히 세심한 관리가 요구되며, 돼지의 주요 질병은 생산성에 직접 피해를 줘 사전에 철저한 차단방역 노력과 예방백신 접종이 무엇보다 중요 - 이를 위해 외부 출입차량(출하차량, 사료차량 등)과 외부인에 대한 소독과 출입기록을 철저히 실시하고, 백신을 접종할 때에도 면역력이 잘 형성되도록 주의 ❍ 폐사축이 발생하였을 경우 2차 질병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처리요령에 의거 매몰하거나 소각 처리 ❍ 폭설 시에는 축사바닥 온도가 낮아지는 것에 대비하여 충분한 양의 볏짚, 톱밥, 왕겨 등 바닥 보온재를 확보하여 기온이 떨어질 때 깔아줌 ❍ 돈사가 폭설로 인한 피해를 입었을 때에는 빠른 시일 내 복구하고 지붕에는 과도한 눈이 쌓이지 않도록 제설작업을 실시 ❍ 폭설 발생 시 일시적으로 농장에 필요한 물자의 공급이 중단될 수 있으므로 유류, 사료, 보온 기자재의 사전 점검과 시설물에 대한 정비·점검을 실시 ❍ 기타 겨울철 돼지우리관리 요령으로 신선한 사료와 물을 충분히 공급하고, 번식돈의 경우 부족한 일조량을 충족할 수 있도록 점등을 통한 조명관리 실시 ❍ 해마다 발생되는 겨울철 돼지우리 화재는 낡은 전기설비와 먼지 발생이 많은 돼지우리에서 과도한 난방기구의 사용이 주원인이 되고 있으므로 정기적인 안전점검이 실시 ❍ 돼지우리 내 전기설비 중 누전이 의심되는 곳은 미리 조치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