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용환 군수에게 듣는다 “새로운 도약의 나래를 펼 나갈 중요한 한 해이다” “미래세대에 당당한 오늘을 군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
곽용환 군수는 2016년 병신년 새해를 맞아 진취적 기상과 미래의 희망이 담긴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이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또한 새해에는 경제가 나아져 살림살이가 넉넉해지고, 사업도 번창해 군민 여러분의 삶의 질이 좋아지는 따뜻한 한 해가 되기를 빌었다. 더불어 단단한 바위틈에서 생명력을 더해가는 소나무처럼 어려움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뜻 깊은 새해가 되기를 기대했다. 그러면서 곽 군수는 “2015년을 돌아보면 ‘변화와 혁신’의 과정이었고, 민선 6기의 밑그림을 닦는 시기였다면, 올해는 군정목표를 구체화시켜 새로운 도약의 나래를 펴 나갈 중요한 시기이다”고 밝히며 “2016년 ‘희망찬 고령!, 행복한 군민!’의 군정목표 달성을 위한 분야별 주요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곽 군수는 먼저, 365일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상생의 창조경제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둘째, 대가야 문화융성의 꿈을 실현해 세계 속의 가야문화특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셋째, 더 안전하고, 보다 더 행복한 명품도시 건설로 고령의 더 큰 미래를 만들고, 넷째, FTA에 대응하는 스마트 창조농업 육성으로 활력 있는 부자농촌을 만들겠다고 했다. 다섯째는 관심과 배려로 사람 중심의 ‘행복한 감동복지’를 실현해 나가고, 여섯째, 화합과 소통의 열린 군정으로 ‘1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곽 군수는 “이러한 군정 주요 정책은 저 혼자의 힘으로는 결코 해낼 수 없다”며 “군민 여러분과 동료 공직자 여러분이 함께하고 주인공이 돼야 해낼 수 있다”고 했다. 덧붙여 “그동안 군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성원이 모여 오늘의 고령을 만들어 왔다”며 “위대한 군민 여러분의 힘을 믿는다. 군민 여러분과 함께라면, 우리의 꿈이 현실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곽 군수는 끝으로 “군민 여러분과 함께 꿈꾸고 그 꿈을 향해 함께 나아간다면, 우리 앞에 불가능은 없을 것이다”며 “미래세대에 당당한 오늘을 만들어 나가는데 군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