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고령 군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농민의 아들, 근로자의 친구 이완영 인사 올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을미년 한해가 저물고, 새로운 꿈과 희망을 품은 ‘붉은 원숭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2015년은 국민의 일꾼으로서 박근혜정부의 성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열심히 뛰었던 한해였습니다. 국정최대과제인 노동개혁을 담당하는 ‘새누리당 노동시장선진화특위’ 간사로서 17년만의 노사정 대타협을 도왔고, 현재 ‘새누리당 노동위원장’으로서 노동개혁 5대 입법 통과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령의 머슴으로서도 1년에 KTX를 150회 타고 오가며 지역 발전을 위해 바삐 뛰었습니다. 막힌 도로를 시원하게 뚫었고, 문화관광사업, 읍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농업기반조성사업, 하천수리시설정비사업, 도시가스 공급 등 우리가 살고 있는 마을과 생활 가장 가까운 불편부터 해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항상 저를 지지해주시고 성원해주시는 고령군민 여러분의 응원을 원동력으로 농·축산민이 잘살고, 소상공인과 시장상인 경제가 살며, 기업과 일자리가 늘어나도록 ‘단디’하겠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성공은 대한민국의 미래이며 우리 지역 발전을 의미합니다. 올해도 박근혜 정부와 고향 발전을 위해 뛰고 또 뛰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을마다 다니며 호흡을 같이하고 여러분의 고귀한 뜻을 잘 받들어 변화가 일어나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 새해, 고령군민신문 독자 여러분 모두가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