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음으로 고령 육상의 비상을 다짐 고령교육지원청·군 체육관계자 육상대표선수 전지훈련장 격려 방문
고령교육지원청은 다산초등학교 교장 이판술을 비롯한 고령군 체육관계자들(고령군체육회 실무부회장 이성제 외 2명, 고령군육상경기연맹장 윤병록 외 1명, 고령군청체육계장) 등이 지난 7일 경산체육중학교에서 전지훈련 중인 고령군 초·중학교 육상대표선수, 코치 및 지도교사들을 격려했다.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실시되고 있는 동계 전지훈련에는 육상지도교사와 코치, 초·중학교 육상대표선수 14명이 참여, 2016년 고령군 육상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날 방문한 관계자들은 선수들이 흘리는 땀은 선수들 뿐 아니라 고령 육상이 도약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지도자와 선수 한명 한명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격려를 보냈으며 한 마음으로 고령 육상의 새로운 비상을 다짐했다 . 도주완 교육장은 “바쁘신 가운데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해 주신 고령군 체육관계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우리 모두가 한 마음인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시하며, 지도교사와 코치에게 “훈련기간 동안 선수들의 부상이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