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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 단합하는 고령JC’ 곽재만 회장 취임
‘우리는 하나, 단합하는 고령JC’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2016년 고령청년회의 곽재만 회장이 취임했다. 또 심재섭 상임부회장, 박재현 내부부회장, 박정배 감사. 이지환 사무국장이 각각 취임했다. 고령JC 창립39주년 기념·전역식 및 2016년도 회장단·감사 이·취임식이 지난 11일 문화누리 가야금방에서 개최됐다.
곽용환 군수와 이달호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고령JC특우회 및 회원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는 국민의례, JCI 신조제창, 한국JC 강령낭독, 기념사, 축사, 장학금 전달, 전역식, 취임식 순으로 진행된 가운데 이날 우호JC인 전북 고창청년회의소가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3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곽재만 신임회장은 취임사을 통해 “걱정이 앞서고 어깨가 무겁지만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기본에 충실하며 소신을 펼칠 수 있도록 자기계발과 화합을 도모해, 행복도시 고령 건설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날 노성환 전임회장과 이종환, 신종필 회원이 전역했으며, 곽지현, 김준현 회원이 입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