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58호입력 : 2016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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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클린 다산 만들기 산불감시원들 선봉에 서다
다산면에서는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산불감시원들이 산불위험도가 낮은 오전 시간대에 산과 연접한 지역의 산불인화물질 제거작업과 병행해 자연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산과 연접한 주요 도로변, 송곡재, 월성 강변도로 등에서 활동을 펼치며, 오는 2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한편 자연정화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열심히 참여하고 있는 산불감시원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다산면, 다산농협(조합장 이열), 이장협의회(회장 박주완), 다산기협회원인 달구벌텍스(대표 배종식), 참고소한다산협동조합(대표 김진경)에서 목도리, 등산양말을 선물하고, 식사와 간식을 제공했다.
그동안 다산면에서는 주요도로변 시야장애 잡목제거, 도로 갓길 퇴적토 정리 등으로 도로경관 및 주변 환경을 청결하게 관리하고 있다.
김용현 다산면장은 “365일 클린다산과 문화관광 도시 고령을 만들기 위해서는 남다른 주민의식과 내 주위의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깨끗한 환경에서 비롯된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58호입력 : 2016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