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59호입력 : 2016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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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활성화 위해 세계로 눈 돌리다 중화권 유치 위해 중국 방송 촬영, 지역관광지 소개
대가야의 숨결이 살아있는 고령군이 관광활성화를 위해 국내를 벗어나 이젠 세계로 눈을 돌렸다. 군은 이를 위해 중국 항주TV 현지 방송사에서 한국의 새로운 관광지를 발굴·촬영해 중국인들의 힐링여행지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에 대가야 고령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 중국 관광객 유입에 나섰다. 주요 촬영지는 지산동 고분군,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펜션, 문화누리관, 개실마을 등으로 가야금연주, 딸기수확, 엿 만들기, 유과체험 등을 담을 예정이다. 촬영은 오는 30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방송은 총6회(10분간씩, 본방송3, 재방송3)이다. 2. 6(토) 22:20~22:40 (중국관광지10, 고령관광지10) 2. 7(일) 11:30~11:50 (재방송) 2. 13(토) 22:20~22:40 (중국관광지10, 고령관광지10) 2. 14(일) 11:30~11:50 (재방송) 2. 20(토) 22:20~22:40 (중국관광지10, 고령관광지10) 2. 21(일) 11:30~11:50 (재방송)
군은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 1차 회의와 촬영 콘셉트를 설정하고 지난 11일 촬영장소 합의. 그리고 18일 세부촬영장소 및 촬영일정 협의했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 방영을 통해 중화권에 한국의 유명 관광지인 경북 고령(대가야)의 지역인지도와 이미지를 높여 관광객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대상인 대가야고분과 대가야인의 생활체험 등을 통해 힐링관광지 이미지를 심을 계획이다. 한편 군은 국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오는 3월 SBS 인기프로그램인 ‘런닝맨’ 촬영도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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