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천24건 범죄발생, 검거율 82.2% 5대 범죄 2014년 비해 16건 감소, 검거율도 높아
지난한 해 고령군에서는 총 1천24건의 범죄가 발생했으며 이중 842명을 검거해 검거율은 82.2%를 기록했다. 이는 3급지 경찰서 가운데 높은 검거율이다. 그러나 지난 2014년 1천36건 발생, 878명 검거와 비교해 발생건수는 1.1% 감소했지만, 검거울은 2.5% 하락했다.
살인, 강도, 성폭력, 절도, 폭력 등 5대 범죄 발생건수는 2014년 281건에 비해 16건이 줄어든 265건이 발생했으나, 검거는 2014년 213명에 비해 지난해는 187명을 검거해 검거율이 70.5%로 2014년에 비해 5,3% 하락했다. 그러나 3급지 경찰서 가운데 높은 검거율을 보였다.
살인(2014년 1건)과 강도는 지난해 1건도 발생하지 않았고, 성폭력은 지난 2014년 15건이 발생에 8명이 검거됐지만, 지난해의 경우 3건이 발생해 3명이 검거돼 검거율 100%를 기록해 성폭력범이 더 이상 발붙이지 못하도록 했다.
그러나 절도가 지난해 141건이 발생해 2014년에 비해 24건이 증가됐고, 검거는 77명에 거쳐 검거율이 54.6%를 기록했고, 폭력은 2014년 148건에 비해 27건이 감소된 121건이 발생했지만. 106명을 검거해 검거율 87.6%로 2014년에 비해 2.9% 하락했다.
교통사고의 경우 지난해 435건이 발생해 2014년과 비교해 무려 57건이 증가했지만, 사망자가 8명에 이르렀고, 부상자는 355명 물피건수는 217건이다. 이는 2014년과 비교해 사망자는 38%가 감소됐지만 부상자는 31% 증가됐다.
교통단속 실적을 보면 2014년 2천180건 보다 286건이 늘어난 2천466건이고, 이중 음주가 62건, 무면허가 5건, 중앙선침범이 13건, 신호위반이 143건, 과속이 1천165건, 기타 1천77건으로 나타났다.
2014년과 비교해 음주는 54건이 감소됐고, 무면허는 5건, 중앙선침범 13건, 신호위반은 23건이 각각 감소됐지만, 과속은 오히려 8건이 증가됐다. 지난한해 고령경찰서는 주민 중심의 생활치안 확립을 통한 범죄 없는 고령을 위한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