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61호입력 : 2016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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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디 하겠습니다” 이완영 의원, 20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경북 칠곡·성주·고령 이완영 국회의원(새누리당 노동위원장,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 지난 5일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오는 20대 총선 출마를 공식 출사표를 던졌다. 이 의원은 “군민께 봉사하는 행복전도사,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초심의 자세로 오늘 예비후보를 등록을 마치고 우체국 물류배송 봉사를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지난 4년간 ‘칠성고’에 끌어온 국가 예산(국도비)만 해도 2조 9795억원, 3조원에 가까운 규모이다. 칠곡군 왜관역 새마을호 재개통과 에스컬레이터, 방음벽 설치, 성주군 新성주대교 가설, 고령군 일량교 가설공사 등 숙원사업을 해결했다. 또한 칠곡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유치로 일자리 원스톱 서비스 제공하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성주군에 친환경농촌 클린하우스 지원받고,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 문화체육복지관 준공,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도시가스 공급 등 생활밀착형으로 불편사항 해소에도 앞장섰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또 “KTX로 서울과 지역을 연 150회씩 오가고 매년 각 읍면별로 찾아다니는 의정보고회를 하면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허투루 듣지 않았다. 폼 잡고 거들먹거리는 국회의원이 아니라 지역민들 안에서 가슴으로 다가가는 사람으로 소통하고 있다. 우리 ‘칠성고’는 큰 정치를 논하며, 개인적인 입신양명만 꿈꾸는 권위적인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발로 뛰는 ‘칠성고’의 일꾼,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근로자의 친구로 지금껏 일해 온 이완영이 적임자다.
박근혜대통령의 성공적인 국정과제 수행을 완수하고, 내 고향 ‘칠성고’가 더욱 살기 좋은 고장이 될 수 있도록 한 번 더 일할 기회를 주시길 바란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성주군 수륜면 출신인 이 의원은 영남대학교 행정학사, 서울대 환경대학원 도시계획학 석사 등을 거쳤으며, 제26회 행정고시 합격 후 노동부에서 25여년간 공직생활을 해왔다.
대구노동청장, 새누리당 노동수석전문위원으로 근무했던 경험을 살려 제19대 국회 환노위와 국토위에서 활약, 박근혜 대통령의 고용노동 대선공약을 만드는데 핵심역할을 하였고, 새누리당 노동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노동 전문가, 합리적 협상가'라고 불리고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61호입력 : 2016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