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61호입력 : 2016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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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령일반산업단지 17일 기공식
성산면 박곡·무계리 일원 752,865㎡(22만7천평)규모로 추진되는 동고령일반산업단지 기공식이 17일 열린다. 동고령일반산업단지는 금속가공제품업, 전기장비제조업, 기타기계 및 장비제품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창고 및 운송 서비스업 등의 업종이 유치되며, 사업비는 1천73억원이다.
지난 2011년 고령군과 시행사인 양원기업이 MOU 체결 이후 2012년과 2013년 일반산업단지 지정 및 개발계획 신청, 고시, 2014년 실시계획 승인 고시, 토지 등 보상협의 등의 절차를 거쳐 17일 기공식을 가지며, 준공은 2017년 12월 예정이다. 고령군은 동고령일반산업단지에 100여개 기업의 입주가 완료되면 고용창출, 지방세 확충은 물론 인구유입 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존 다산1·2일반산업단지와 현재 추진 중인 월성·열뫼일반산업단지와 완공되면 산동권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새로운 거점 기능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월성과 열뫼일반산업단지는 올 상반기 착공될 것으로 보이며 준공은 2017년 12월 예정이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61호입력 : 2016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