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64호입력 : 2016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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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의 수도 ‘고령’에서 더 놀다가세요! 적극적 관광마케팅, 관광 인센티브 제도 실시
고령군은 관광객 증대와 체류형 관광확대를 통한 관광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제공을 실시한다. 인센티브는 관광을 목적으로 타 시·군 거주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지급되며, 내국인은(30명 이상) 관내 숙박 및 음식점 2식 이용 시 1인당 5천원이 보조되고, 외국인은(10명 이상) 당일관광 시 관내 음식점 1식 이용 시 1인당 1만원이 보조된다. 또 숙박 및 음식점 2식 이용 시 인당 1만5천원이 보조되며, 외국인 수학여행 학생단체(30명 이상)의 경우 숙박 및 음식점 2식 이용 시 1인당 3천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그러나 중앙행정기관 및 군을 비롯한 지방행정기관 등이 주관(주최)하거나 후원하는 행사, 회의 등에 참가하는 경우와 군 초청행사로 진행되는 팸 투어 등은 제외된다. 또한 정치 및 종교행사, 각종 체육대회 등에 참여하는 경우와 타 자치단체 관광 후 고령군에서 숙박만 할 경우, 그 밖에 군내 관광목적이라 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지원을 원하는 여행사는 관광시행 10일전 사전계획서를 제출하고, 관광종료 20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원신청서와 증빙자료를 군청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담당(950-6663)에 제출해야 된다.
이와 관련 곽용환 군수는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 활동으로 대가야의 수도 고령, 현대적인 도농복합 중심지 고령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을 적극 유치해 경제적 효과 뿐 아니라, 지역 자체가 관광 브랜드로써 이미지를 구축하도록 힘써 나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64호입력 : 2016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