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정기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은 주방문화 개선 및 음식문화개선사업의 정착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음식문화개선과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외식업고령군지부 전환승지부장 외 임원진과 대의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다가오는 2016년 대가야체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국회의원상은 소문난 할매국밥(최일훈), 군수상은 미락한정식(최순희), 군의장상은 다산식당(최정란), 중앙회장상은 산막골(홍인태), 경상북도지회장상은 용마루(김명자), 새합천한우식당(문경숙), 중앙식육식당(최경애)이 각각 수상했다. 고령군지부상은 우짜뽕(이광준), 주산마을(김경수), 대구식육식당(최세곤)이 각각 수상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65호입력 : 2016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