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고령군민신문 | |
외식업고령군지부 대의원 정기총회 개최 주방 및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결의대회
한국외식업고령군지부(지부장 전환승)는 2016년도 정기총회를 도지회장, 읍면 대의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일 문화누리 자활센터교육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5년도 세입세출결산 감사보고와 2016년도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깨끗하고 친절한 영업주 10명(국회의원상1, 군수상1, 군의회의장상1, 중앙회장상1, 경상북도지회장상 3, 고령군지부장상 3)에게 표창을, 우수회원업소 자녀 7명에게는 장학금(개인별 50만원씩)을 전달했다.
또한 정기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은 주방문화 개선 및 음식문화개선사업의 정착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음식문화개선과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외식업고령군지부 전환승지부장 외 임원진과 대의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다가오는 2016년 대가야체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국회의원상은 소문난 할매국밥(최일훈), 군수상은 미락한정식(최순희), 군의장상은 다산식당(최정란), 중앙회장상은 산막골(홍인태), 경상북도지회장상은 용마루(김명자), 새합천한우식당(문경숙), 중앙식육식당(최경애)이 각각 수상했다. 고령군지부상은 우짜뽕(이광준), 주산마을(김경수), 대구식육식당(최세곤)이 각각 수상했다. 이형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