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67호입력 : 2016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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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현이엔씨 대표이사 김규열 성금 1천만원 기탁
㈜두현이엔씨 김규열 대표이사가 지난 22일 고향의 주민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김규열 대표이사는 성산면 고탄리 출신의 출향인사로 충남 아산시에서 환경관련 사업을 하는 사업가로, 고향발전을 위하여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성산중학교 총동창회장 등을 역임 하면서 동창회 및 고향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김 대표는 “관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적절하게 지원되기를 바란다”면서 “언젠가는 돌아올 고향발전을 위해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멀리 충남에서 사업을 하시지만 고향발전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시고 마음을 내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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