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67호입력 : 2016년 03월 29일
결핵 예방 가능하다 결핵예방주간 지정·운영
고령군 보건소는 제6회 결핵의 날(3월 24일)을 맞아 결핵을 바로알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하자는 뜻에서 ‘결핵 퇴치를 위한 모두의 동참’이란 슬로건으로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1주간을 결핵예방주간으로 지정·운영했다.
운영은 주민 결핵 X-선 이동검진을 쌍림면보건지소, 운수면 화암1리 마을회관에서 실시했고, 24일은 결핵예방홍보 캠페인을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대가야읍 시장통로에서 대대적으로 펼쳤다.
보건소는 결핵의 가장 흔한 증상인 기침, 재채기 등의 분비물로 인해 전파되므로 일상생활을 통해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손이 아닌 휴지, 손수건이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도록 설명하고 기침 후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씻는 올바른 기침예절을 안내했다.
특히 결핵환자와 접촉한 경우는 증상여부와 상관없이 반드시 검사를 받을 것과 함께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무료결핵검진을 이용을 당부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67호입력 : 2016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