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공직자 재산 공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67호 입력 : 2016년 03월 29일
고령군 공직자 재산 공개
곽 군수 4억406만9천원, 박주해 10억8천634만3천원으로 최고 곽용환 군수, 이달호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박정현 도의원 등 고령군의 공직자 재산등록 결과가 나왔다.
공직자 재산등록은 공직자윤리법에 근거해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증식을 방지하고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해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의 공직자 윤리를 확립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재산등록 내용은 201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부동산, 예금·보험, 유가증권 및 채권·채무 등 15개 항목으로 기준시가 및 가액변동을 적용, 올 2월 29일까지 신고하고,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재산변동사항을 신고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공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 공직자 재산등록 결과 곽 군수는 지난해보다 1억34만원이 증감한 4억406만9천이고 이달호 군의장은 1천238만5천원이 감소돼 5억4천912만8천원이다.
김경애 의원은 10억6천539만1천원, 김순분 의원은 2억4천571만3천원, 박주해 의원은 10억8천634만3천이다.
또 배영백 의원은 9억449만7천원, 이영희 의원은 4천995만7천원, 조영식 의원 4억3천798만4천이고, 박정현 도의원 6억8천900만 9천이다. 이형동 기자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67호  입력 : 2016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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