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67호입력 : 2016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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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후보 “명품도시·물류중심도시 만들겠다”
칠성고의 미래를 열기 위해 이완영 후보는 살아있는 대가야의 역사를 재창조하는 고령을 명품도시로서 품격을 높이고, 영호남의 물류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했다.
이완영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일자리 창출, 강소농업을 통함 명품농촌, 생활밀착형 SOC 확충, 고령의 대가야 관광도시, 성주의 참외, 칠곡의 호국평화을 발전시켜서 지역의 명소를 통해 관광산업을 육성하겠다고 했다.
특히 이 후보는 살아있는 대가야의 역사를 재창조하는 ‘고령’을 “명품도시로서의 품격을 높이고, 영호남의 물류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주요 공약으로는 ▲가야문화권 개발 특별법 추진 ▲쌍림 귀원보 관광지 개발 ▲곽촌대교 건설 ▲남성주IC~고령 운수(월산) 도로 확장 ▲고령 운수∼성주 용암 간(국지도 67호선) 도로 확장공사 조기완공 ▲지방도 905호선 4차선 확장을 약속했다. 또 ▲대가야 에코빌리지 조성 ▲낙동강 창조물길 살리기 프로젝트 (다산, 성산, 개진, 우곡) ▲고령 뿌리산업 경제특구화 추진 ▲축산 질병방역센터 고령분원 건립 ▲舊고령교육지원청 공공도서관 활용 추진 등을 공약으로 내놓았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67호입력 : 2016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