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69호입력 : 2016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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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귀농인연구회 재능기부 봉사활동
고령군 귀농인연구회(회장 장현덕)가 지난 2일 뇌병변 4급 기초생활수급자 곽 모씨(우곡면)와 저소득 독거노인 이 모씨(우곡면) 등 2세대를 방문해 주방 배수구 미장수리 및 도배, 파손 창유리 교체, 주택 벽체 균열부분 보수작업의 재능기부를 했다.
고령군 귀농인연구회는 지난해부터 귀농인으로 구성된 재능기부 봉사 팀 25명을 조직해, 노후주택 수리 및 주택 내·외 청소 등의 전문적인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실시하고 있다.
장현덕 회장은 “소외된 이웃과 특히, 장애인 및 독거노인들의 일상생활에 불편한 일이 없도록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로 하는 도배작업, 구들장보수, 방 보일러작업, 노후 된 전기배선교체 등 귀농인 각자의 전문분야를 살려 앞으로도 매달 지속적인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69호입력 : 2016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