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69호입력 : 2016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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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경북 실라리안 진(眞)에 정소희
한국을 대표하는 미(美)의 제전인 ‘2016 미스 경북 선발대회’가 7일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대회에서 정소희 양이 미스경북 실라리안 진(眞)의 왕관을 차지했다. 키174㎝, 몸무게 52㎏, 22세의 정소희 양은 대구카톨릭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영어 등 3개 국어에 능통한 재원이다. 장래희망은 아나운서이며 취미는 조깅, 특기는 요리와 무용이다.정소희 양은 “저만의 따뜻함과 포근함으로 미스코리아의 꽃으로 활짝 피어나고 싶다”고 말했다
미스경북 실라리안 선의 영예는 김나경(21. 계명대)양에게 미스경북 실라리안 미는 김지수(25. 성균관대 대학원)양, 미스 대가야 김희란(20. 동덕여대)양, 미스 엔진닥터큐 박나영(20. 대경대)양, 미스 독도 백선현(24.대경대)양 차지했다.
대회에서 선발된 2016 미스 경북 수상자들은 대가야체험축제 홍보와 더불어 앞으로 1년 동안 경북을 대표하는 미의 사절단으로 경북의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알리는 민간외교 사절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이형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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