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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의원 재선 성공 57,427표 획득 득표율 69.48%
“살기 좋은 명품 칠성고, 행복한 군민, 반드시 이루어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초선의원의 열정을 넘어 힘 있는 재선의원의 추진력으로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과제들, 군민들께 제시한 공약들을 단디 챙기겠습니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이완영의 당선 소감이다. 제20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고령·성주·칠곡 선거구에 새누리당 이완영 후보가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다. 이 당선자는 총 57,437표를 받아 69.48%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군별로는 고령군에서 11,242표(73.15%), 성주군 17,691표(77.31%), 칠곡군 28,494표(64.17%)로 총 57,427표(69.48%)를 얻었다. 고령·성주·칠곡 선거구 총 유권자 167,318명 가운데 85,450명이 투표, 투표율은 51.1%를 기록했다. 군별 투표인수를 보면, 고령군 15,974명(53.1%), 성주군 23,778명(595%), 칠곡군 45,822명(46.9%)이다. 이 당선자는 “저 이완영을 믿어주시고, 다시 한 번 고령, 성주, 칠곡의 발전을 맡겨주신 절대적인 지지에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면서 “‘농민의 아들, 근로자의 친구’로 당선된 이완영, 지난 4년 동안 누비며 고령, 성주, 칠곡의 마을 곳곳에서 뵈었던 어르신들, 농민들, 소상공인들, 기업인들, 청년들의 바램들을 잊지 않고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완수하고, 대한민국의 경제재도약을 다지고, 어느 지역보다 살맛나는 칠성고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또 “앞으로 노동개혁을 완수하여 귀한 아들딸들이 쉽게 취직할 수 있는 일자리 전문가로 적극 활동할 것이며, 일하는 국회로 만들기 위해 법안 발의 후 일정기간(10개월) 이내 반드시 법안심의·통과여부가 확정되도록 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장호 후보는 고령 4,125표(26.84%), 성주 5,191표(22.68%), 칠곡 15,906표(35.82%)를 얻어 총 25,222표(30.51%)를 얻었다. 한편 새누리당 비례대표 13번을 받은 운수면 출신 윤종필 장군과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5번인 개진면 이재정 변호사가 각각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이형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