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70호입력 : 2016년 04월 19일
주민참여형 ‘우리마을 도량살리기’ 사업에 합가2마을 선정 2천500만원 지원, 자연형 무길 조성 등 추진
쌍림면 합가2마을이 경북도에서 추진하는 ‘우리마을 도량살리기’ 사업에 선정됐다. 경북도에 따르면 내 고향 물길 상류의 도랑·실개천을 마을 주민, 시민단체, 지자체가 공동 참여하는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사업은 물고기가 살아 숨 쉬고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지역을 선정해, 마을주민과 환경단체 환경보전실천연합중앙회, 경북자연사랑연합, 경북도와 시군 등이 참여하는 환경관리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마을주민이 자발적으로 도랑 정화활동 등 생태복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경북도에서는 합가2마을에 사업비 2천500만원을 지원해 ▲자연형 물길 조성 ▲수질 정화기능이 우수한 수생식물 식재 ▲습지 조성 ▲하천바닥 준설 ▲쓰레기 청소 ▲하상정비 작업을 추진한다. 또한 ▲마을 입구에 홍보 입간판을 설치 ▲우리 마을 환경관리 ▲수질 및 수생태 모니터링 변화 ▲버리는 물건은 다시 한 번 더 등 마을 환경 살리기 위한 다각적으로 추진한다. 이형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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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70호입력 : 2016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