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71호입력 : 2016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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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기원제 성금으로 이웃돕기 쌀 기탁 ㈜영남엔지니어링 공장 기공식
기공식 성공기원제를 지내며 들어온 성금으로 쌀(10Kg 58포/110만원 상당)을 구입해 관내 이웃돕기를 위해 성산면사무소에 기부한 기업체 사장이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성산면 관내 기족리에서 영남주유소를 경영하는 이남기 사장과 오곡리에서 동고령중기 사업을 경영하는 차우동 씨이다. 이들은 공동으로 (주)영남엔지니어링을 설립, 몇 년 전에 사부2리 싯질일대에 매입한 3만평의 공장부지에 대한 기업유치를 기념하고, 본격적인 공장 건립을 시작하는 지난 15일 관내 기관장 및 사업관계자들, 사부2리, 사부1리, 기산리 주민 1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싯질들에서 기공식 성공기원제를 지냈다.
㈜영남엔지니어링의 설립과 당일 기공식이 있기까지 적지 않은 도움을 준 이길호(사부1리/ 77세)前 성산부면장은 “3만평에 이르는 부지에다 많은 공장의 유치로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 되고 많은 일자리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71호입력 : 201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