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71호입력 : 2016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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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육상 꿈나무들의 힘찬 레이스 제22회 교육장기 육상대회 열려
제22회 고령교육장기 육상경기대회가 지난 22일 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됐다. 이 대회는 매년 학교체육의 활성화와 균형 있는 체력 향상을 도모하고 육상 종목 선수층의 저변 확대와 유망선수를 조기에 발굴·육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뿐만 아니라 올해 9월에 개최되는 교육감기 구간 마라톤 경기대회 및 경북학생체육대회에 고령을 대표해 참여할 선수 선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단축마라톤을 포함 트랙경기 5종목, 필드경기 3종목에 초·중학생 200여명의 학생들이 출전했다. 초등은 1군, 2군, 3군으로, 중등은 여자부, 남자부로 나눠 학교 간 대항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경기에 참가한 선수들은 저마다 학교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과 상호 협력을 통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김형수 교육장은 “경기 규칙과 질서를 존중하며 선의의 경쟁을 벌이면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고령 육상 꿈나무들의 힘찬 레이스를 보니 우리 고령 육상의 밝은 미래가 보인다” 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71호입력 : 201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