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71호입력 : 2016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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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학생들의 소질과 꿈을 키워요 다산초, 수학 영재학급 개강식
다산초등학교(교장 성태기)는 지난 12일 영재학생 및 학부모, 영재지도교사 및 교장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수학영재학급 개강식을 개최했다. 다산초교 수학영재학급은 지난 2013년 9월 영재학급 설치인가를 받고 2014학년도부터 영재학급을 운영하고 있다.
2016학년도 영재학급 운영을 위해 2015년 12월부터 영재관련 관찰 추천, 검사, 면접을 통해 새로운 영재학급 학생 18명을 선정, 1년간 영재교육에 대한 계획을 안내하고 학생들의 영재학급 입급을 축하하고자 이날 개강식을 가졌다.
개강식은 입학 허가 선언과 6학년 이사랑 외 17명의 선서, 영재 지도교사의 소개와 함께 위촉장 수여, 신입생 지도방향 및 연간운영계획 발표 및 학생 및 학부모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성태기 교장은 학생들에게 “영재학급에서의 경험이 여러분의 영재성을 싹틔울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6학년 신지은 학생의 학부모는 “영재학급에서의 지난 1년의 경험이 창의력, 사고력 및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올해에는 교장 및 지도 교사 선생들의 열의와 노력이 대단한 것 같아 영재수업에 대한 기대가 더욱 크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71호입력 : 201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