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71호입력 : 2016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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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경상북도 제안제도 평가 우수시군에 선정 군민 및 공무원 대상 제안공모 등 시행
고령군이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 평가 결과 우수 시군에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상주시와 예천군, 우수상에는 영천시와 의성군, 장려상에는 경주시, 경산시,고령군,봉화군이 수상했다.
개인 유공표창은 다산면사무소 최나경 씨가 수상했다. 군에 따르면 고령군은 연1회 군민과 공무원의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제안공모를 시행해왔으며 매년 제안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시책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특히 군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함께하는 제안제도 운영에 초점을 맞춰 특수시책 등을 시행한 점과 직원 교육 중 자연스럽게 아이디어를 제안하도록 유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정책동아리를 구성 및 운영하면서 주제에 따른 자유토론 후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부서평가에 제안제도 참여 및 시행 실적을 포함함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 창출을 자극했다.
곽용환 군수는 “제안공모가 군민들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군민이 원하는 군정방향을 읽을 수 있는 창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내가 군수라는 생각으로 행복한 군민을 위해 더 많은 제안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 시군 제안제도 운영 평가’는 도민 소통 및 정책참여 활성화를 위한 제안제도의 지속적인 관심과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정책이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71호입력 : 201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