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을 빛낸 미래의 육상 꿈나무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72호 입력 : 2016년 05월 03일
다산을 빛낸 미래의 육상 꿈나무들 교육장기타기 육상경기대회 남중부·여중부 종합우승
다산중학교(교장 방규건)가 지난달 22일 생활체육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22회 교육장기타기 육상경기대회에서 남중부·여중부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남중부는 작년에 이어 종합우승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으며, 여중부 또한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명실상부 고령군의 육상 대표 학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정식 규격의 운동장을 갖추지 못하고 필드경기 종목을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부족하지만, 확대된 체육수업 활성화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기초체력을 더욱 증진해 선수 개개인의 능력으로 여건상 애로점을 극복하고,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했다.
그 결과 트랙경기에서 남·여 100m(1·2학년), 200m(1·2학년), 필드경기(높이 뛰기·멀리뛰기포·한던지기)에서 월등한 실력차이를 나타내며 1위를 차지했다. 나머지 종목 또한 우수한 성적을 내어 남중부·여중부 종합 우승을 이루어 낸 것이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72호  입력 : 2016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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