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피해 알리고 ‘평생금연’ 유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6년 05월 30일
흡연 피해 알리고 ‘평생금연’ 유도 고령고, 청소년 금연·절주 캠프 운영
고령고등학교(교장 김광수)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덕곡면 예마을에서 1·2·3학년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금연·절주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흡연학생을 대상으로 일상과 분리된 장소에서 1박2일간 금연캠프를 운영함으로써, 흡연의 피해를 정확히 인식시키고,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금연의 필요성 교육을 통해 평생금연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꿈키움 플러스교육 개발원’에서 주관하고 고령군 보건소와 연계해 실시된 가운데 첫째 날에는 도전 금연 골든벨 퀴즈를 풀어보고, 담배의 폐해에 대해 토론하며 ‘나를 이겨라’를 주제로 명상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금연 체험관에서 담배의 유해물질을 체험해보고, 지금까지 금연을 성공하지 못한 이유를 토론해보며 평생 금연 선서문을 작성·발표했다.
특히 이번 캠프는 딱딱한 강의 형식에서 탈피해 소그룹별 참여 중심으로 진행돼 학생들은 “이번 캠프에 참여하면서 금연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반드시 금연에 성공하겠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16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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