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야 태권왕 전국을 흔들어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76호 입력 : 2016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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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 태권왕 전국을 흔들어 쌍림초 이기현 학생, 전국소년체전 동메달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2016년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쌍림초등학교(교장 이상호, 감독 김혁수, 코치 이운철) 6학년 이기현 학생이 경상북도 대표 선수로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기현 학생은 예선전에서 광주와 강원도 대표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후 준결승전에서 울산 대표에서 4:5로 분패해 아쉽게도 동메달에 거쳤다.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메달을 따는 것은 작게는 가정, 학교의 영광이며 크게는 경상북도, 전국의 칭찬을 받을 만한 일이다. 향후 태권도 국가대표가 될 경우에도 이번 전국체육대회의 메달 획득이 큰 밑거름이 된다는 것은 많은 선수들이 경험을 통해서 입증됐다.
또 이기현 학생의 동메달 획득에는 묵묵히 체력훈련과 전술 훈련은 물론 사람 됨됨이를 키우는 인성교육을 해온 이운철 코치의 열정이 있었다. 그는 학교 선배로 동네 형님 같이 함께 땀 흘리며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176호  입력 : 2016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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