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문예회관 등 공연장의 가동률 향상과 활성화를 위한 공연 및 교육 프로그램 등 콘텐츠를 개발하고 공연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여건 마련하기 위해서 지원한 공모사업 3개 분야에서 1억2천554만3천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공연장 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는 (사)대가야윈드오케스트라가 선정 돼 5천만원의 기금과 도비를 지원받아, 청소년오케스트라를 위한 교육사업과 국악과 오케스트라의 만남 등의 공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는 ‘오정해 & 홍경민의 국악힐링 콘서트’외 3개 작품이 선정돼 총 공연비 1억1천267만원 중 7천254만3천원의 기금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원 받아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또 대가야문화누리의 공연장 활용도 제고를 위해 전문가의 용역 컨설팅 지원비300만원을 받게 돼 앞으로 공연장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76호입력 : 2016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