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77호입력 : 2016년 06월 14일
ⓒ 고령군민신문
고령군의회 정례회 개최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승인, 주요사업장 방문 등
고령군의회가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2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5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승인안, 고령군 범죄예방 환경설계 조례안 등 조례 3건, 특별교통수단 운영 민간위탁동의안을 심사·의결한다.
또 14일부터 2일간 주요사업장 8개소를 방문해 공사추진현황과 사업의 타당성, 예산 낭비요인 등을 살피고 개선책을 주문한다. 또한 첫날인 지난 1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박주해 의원을 위원장으로, 김경애 의원을 간사로 선임했다.
박주해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출된 201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 안을 심도 있게 검토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달호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7대 전반기 의장으로 2년을 되돌아보며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현장방문 및 임시회 등을 통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같이 해준 동료 의원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자주재원이 열악한 우리 군으로 내년도 예산편성과 중장기적인 재정계획 수립의 지표가 되도록 2015년도 세입·세출 결산의 심도 있는 심사” 를 당부했다.
또한 “집행부에는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책을 강구하여 예산이 보다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해 주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재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한 번 더 안전에 철저히 대비해 군민들의 소중한 재산과 인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177호입력 : 2016년 06월 14일